방명록

방명록

| 2003/12/30 20:25 | 덧글(6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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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이불처럼따뜻한 at 2008/12/24 02:24
어떻게 요즘 애는 잘 크는지 모르겠다. 어찌되었던 간에 연말에 잘 보내고 이쁘게 애기 잘 키워라..
Commented by 노이즈 at 2008/08/21 15:27
이젠 그리운 여름 추억 고이접어 소중히 담아두시고,
여름 추억 빈자리에는 가을을 맞이할 정리를 해두어야겠습니다.
크게 준비해 보세요..
가을추억은 여름 추억보다 더 많이, 더 아름답게 만드시게요..!
사랑하는 벗님,,, 행복한 하루되세요...
Commented by 이불처럼따뜻한 at 2007/12/27 03:57
ㅋ... 올해가 가기전에 볼수 있으려나 했는데 쉽지 않군... 조용하네.. 요즘 .. ㅋㅋ 그럼 즐겁게 지내랑 ..
Commented by 이불처럼따뜻한 at 2007/10/30 22:11
내가 또 너의 방문객 횟수를 늘려주는 구나 그럼 잘 지내랑 ㅋㅋ
Commented by 하하 at 2007/06/28 04:14
좋은 정보가 많네요.~^^*

종종 들리겠습니다.
Commented by powerenters at 2005/12/21 16:48
간만에 블로그에 놀러왔다 그리고 이렇게 너에게 고요한 외침이라고 할까 이런거를 남긴다.. 짜슥... 송년회 하자고 하니까 . 시간을 못내는 것인가 안내는 것인가 힘드네.. 그려 수고하고 난 이만 갈란다.. 수고혀
Commented by Nepal pc at 2005/11/05 16:19
가을은 시작할 때보다 떠날때가 더 아름답다

떠나가는 가을은 내 마음 구석구석마다
수 많은 아쉬움 남겨 놓는데

가을이 떠나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
사랑이 시작되던 길을 다시 걷고 싶다

이 가을을 떠나가고 더 쓸쓸해지기 전에
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잡고 걸으며

깊고 깊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
Evry days Happy to you
Commented by 한반도 at 2005/10/17 00:04
안녕하세요...친구로 맞아주셔서 감사드려요...언제나 행복하세요....
Commented by Nepal pc at 2005/09/18 13:00
[추석]

논밭의 곡식을 거두어들이는 추분이 지나고
우리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이합니다.
가족들과 친지이웃들과 즐겁고 뜻깊은 한가위 되세요.

여휴동안 재충전많이하시구요.
돌아오시는 때에는 뿌듯한 마음으로 오실수 있도록 기원합니다..
Commented by Alex Yun at 2005/08/28 20:32
방명록에 엉뚱한 글들이 도배를 하는군요.
할일이 참 없나 봅니다.
Commented by Robin at 2005/08/15 20:54
기승을 부리든. 심술장이 찍통더위도. 기력이 약해졌죠.
시원한 가을 맞이에 자부하시기를 빌어봅니다.
Commented by powerenters at 2005/08/13 20:16
이봐 알랙스 .. 정말 오랫만이야.

잘지내고 있나

서울에 왔는데도 얼굴을 보지 못하네 그려

아 졸리긴 마찬가지다..

정말 많이 졸립니다.

쩝.. 그래 수고하고

이만 간다.
Commented by Robin at 2005/07/11 23:15
친구님 블로그 방문왔습니다.
편안한 나날 보내시죠.
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.
Commented by Robin at 2005/06/09 23:21
how are you my friend
am coming to your blog.
your have good days. see you.
Commented by rainbow at 2005/05/23 08:48
Alex Yun님..
늘 감사드려요.
언제나 행복하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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